김진아 별세, 사망 원인은 무엇? "몸 너무 부어 성형 의혹도…면역력 많이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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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별세, 사망 원인은 무엇? "몸 너무 부어 성형 의혹도…면역력 많이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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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사망 원인

▲ '김진아 사망 원인' (사진: MBC '기분 좋은 날') ⓒ뉴스타운

배우 김진아가 향년 50세로 별세한 가운데 그의 사망 원인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한 매체는 김진아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김진아가 20일 새벽 미국 하와이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지병으로 소천했다."라고 보도했다.

한편 김진아는 과거 한 방송에서 오랜 기간 불치병을 앓아 온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김진아의 불치병은 원인을 알 수 없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당시 김진아는 "어느 날부터 몸이 붓기 시작했다."라며 "몸이 너무 부어 성형 수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진아는 "병원에서 검사를 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었다. 그런데 몸이 아파 죽을 것 같더라. 여러 검사를 해보니 면역력이 너무 많이 떨어졌다고 했다."라고 고백했다.

김진아는 1980년대 섹시 스타로, 1983년 영화 '다른 시간 다른 장소'로 데뷔해 드라마 '명성황후'와 영화 '못된 사랑' '하녀' 등에 출연하며 열연을 펼쳤다.

특히 김진아는 올해 4월 방송을 통해 연예계 복귀 바람을 내비친 바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김진아 사망 원인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진아 사망 원인, 연예계 복귀를 바랐는데 이런 일이" "김진아 사망 원인, 죽기에는 너무 이른 나이야" "김진아 사망 원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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