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설리 성지글

열애를 인정한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의 성지글이 포착됐다.
지난 2010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현역 군인과 홍보대사 가수로 만났던 최자와 설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서로를 힐끗 바라보며 수줍은 듯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최자와 설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과 함께 게시자는 "둘이 잘되면 레알 범죄. 나이 31-17=14"라는 글을 적었놔 이른바 성지글로 재조명되고 있다.
한편 19일 열애설이 불거지자 최자와 설리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최자 설리 성지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자 설리 성지글, 정말 신기하네", "최자 설리 성지글, 와우~", "최자 설리, 사귀게 될 운명이었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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