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김태용 청첩장

배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의 웨딩 화보와 청첩장이 공개됐다.
탕웨이의 소속사 측은 19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여러분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최근 양가 부모와 친지들이 보는데서 결혼식을 올리고 공식적으로 부부가 됐다. 남편과 아내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두 사람의 결혼생활이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란다"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와 함께 청첩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청첩장에는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의 자필 서명과 함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단계, 신선함 역시 충만한 도전 앞에 우리는 이미 준비를 마쳤습니다. 사랑과 존중의 마음을 품고 함께 손잡고 동행하겠습니다.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김태용 감독의 소속사 영화사 봄 측은 두 사람이 이날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신혼여행을 떠났다고 전했다.
탕웨이 김태용 청첩장 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탕웨이 김태용 청첩장, 달달하네요!", "탕웨이 김태용 청첩장, 행복하시길", "탕웨이 김태용, 행복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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