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동·성룡 아들 방조명, 마약 투약 혐의…'처벌 수위는?'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가진동·성룡 아들 방조명, 마약 투약 혐의…'처벌 수위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진동·성룡 아들 방조명, 처벌 수위 어느 정도?

▲ 가진동 성룡 아들 방조명 (사진: 방조명 웨이보) ⓒ뉴스타운
성룡 아들 방조명과 배우 가진동이 마약 복용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처벌 수위에 대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18일(현지시각) 중국 현지 언론 등은 지난 17일 베이징 동직문에 위치한 성룡의 별장에서 가진동과 성룡의 아들 배우 방조명을 마약복용 혐의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현지 공안 관계자의 발을 빌려 "소변 검사 결과 가진동과 방조명 모두 양성 반응이 나왔고 현장에서 대마초 100g이 한꺼번에 발견됐다"며 "소지량이 워낙 큰 관계로 경범죄가 아닌 중범죄로 분류되어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중국 형법 제347조에 따르면 1kg 이상의 아편 또는 50g 이상의 필로폰 등 마약을 제조·운반·판매할 경우 15년 이상 무기징역 또는 사형에 처하고 재산을 몰수할 수 있는 등 마약사범에 대한 처벌이 엄중하다.
 
이에 따라 방조명과 가진동이 소지한 대마가 100g 정도였다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무기징역이나 사형까지는 아니더라도 가벼운 처벌로 끝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있다.
 
가진동 성룡 아들 방조명 처벌 수위를 접한 누리꾼들은 "가진동 성룡 아들 방조명 처벌 수위, 상당하네", "가진동 성룡 아들 방조명 처벌 수위, 설마 사형은 아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