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설리 열애 SM '공식 인정'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19일 설리의 소속사 SM 측은 "두 사람이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날 한 매체는 최자와 설리가 편안한 차림으로 한 밤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앞서 지난해 8월에는 최자와 설리가 서울숲에서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또 지난 6월에는 최자가 분실한 지갑에서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공개되며 또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다.
최자 설리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SM 측이 드디어 최자와 설리의 열애를 인정했네", "SM 측의 공식 입장으로 최자 설리 공식 커플이 됐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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