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전국 제일의 “예절의 고장”으로 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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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전국 제일의 “예절의 고장”으로 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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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3대 정신을 범 시민운동으로 확산

^^^▲ 연산면 임리 돈암서원에서 지도교사로부터 서원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성동면 원봉초등학교 학생들
ⓒ 김태정^^^

논산시는 조선시대 기호학파의 태동지라 할 수 있는 논산시를 전국 제일의 “예절의 고장”으로 재건하기 위해 선비·충효·협동의 논산 3대 정신을 범 시민운동으로 확산시키고 있다.

매년 4개교를 선정하여 논산 3대 정신 실천을 위해 학교당 3백만원씩 지원하고 있는 논산 3대 정신 시범학교는 올해 청동초등학교, 동산초등학교, 은진초등학교, 강경여자중학교 4개교가 선정되었다.

지난 2000년도 시작하여 포함하여 총 24개교에 72백만원을 지원한 논산시는 시범학교로 선정된 학교에 지원되는 보조금은 학생들에게 논산 3대 정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학생들의 예절과 선비·충효·협동정신을 일깨워 주는 좋은 시책으로 활용하고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하여 학생들의 인성교육 도모와 논산 3대정신 확산과 실천운동을 위하여 지속적인 지원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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