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훈 모터사이클 극찬

배우 이훈이 모터사이클의 매력에 푹 빠진 듯한 모습을 보여 화제다.
이훈은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DJ 김태균 대신 일일 DJ로 나섰다.
이날 이훈은 "모터사이클로 충청도, 전라도 등 전국을 돌아다녔다"며 "다니다가 머리 누울 곳이 있으면 자고 끼니는 라면을 먹었다. 그리고 비가 오나 날이 쨍쨍하나 오로지 달렸다"고 말했다.
이에 정찬우는 "다니면서 무엇을 느꼈나? '내 허벅지가 두꺼워지는구나'라는 것을 느꼈냐"고 물었고, 이훈은 "모터사이클은 영혼의 울림이 있다. 산길 같은데 고개를 딱 넘었을 때 바다가 딱 펼쳐지면 '이야. 대한민국 아릅답구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답했다.
이어 "차를 타고 가면 되지 않느냐. 공기를 느끼렴녀 오픈카도 있다"는 말에 이훈은 "차랑은 다르다. 오픈카는 약간 비싸다. 차는 네 바퀴고 좀 안전하다. 모터사이클은 스릴이 있다. 방심하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잇다. 모터사이클은 단순한 이동수간이 아닌 영혼을 울리는 무언가가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훈 모터사이클 극찬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훈 모터사이클에 푹 빠진 듯", "이훈 모터사이클, 나도 도전해보고싶네" 등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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