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 임신 3개월차

배우 권상우가 아내 손태영의 임신 사실을 밝혀 화제다.
권상우는 18일 경기도 일산제작센터에서 열린 SBS 월화드라마 '유혹'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권상우는 "제작발표회 당시 아내(손태영)의 임신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3개월 때까지는 안정을 취해야 해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둘째는 왠지 딸일 것 같다"며 "첫째가 아들이니까 둘째는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지난 2009년 2월 아들 룩희를 얻었다. 둘째의 태명은 룩희가 지은 '하트'인 것으로 전해졌다.
권상우 손태영 임신 3개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권상우 손태영 임신 3개월, 정말 축하해요", "권상우 손태영 임신 3개월, 행복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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