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뉴웨이브 성향의 신보 Cube를 공개하기까지 1년 6개월의 시간이 걸렸다면서, 듀란 듀란(Duran Duran), 인엑시스(INXS), 프랭키 고오스 투 헐리웃(Frankie Goes To Hollywood)등의 음악을 많이 들으면서 80년대 음악을 21세기에 구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또한 같은 레이블 메이트인 싱어 송 라이터 이지형씨의 이야기가 나오자, 서로 직설적인 험담을 하며 응원하는 특별한 사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8월 30일, 31일 양일간 올림픽 공원 88 수변무대에서 ‘섬머 매드니스 2014(SUMMER MADNESS 2014)’란 타이틀의 단독 공연을 통해 여름의 끝자락에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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