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관객을 들었다놨다 '이색 퍼포먼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데이브레이크, 관객을 들었다놨다 '이색 퍼포먼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0.7 경인방송 박현준의 라디오가가에 4년만에 출연

▲ 인기그룹 데이브레이크가 90.7 경인방송 박현준의 라디오가가(제작/진행 박현준)에 4년만에 출연해서 그간의 히트곡들인 ‘들었다놨다’, ‘좋다’등을 어쿠스틱 라이브로 들려주면서 청취자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뉴스타운
최근 새 EP 앨범 Cube를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인기그룹 데이브레이크가 90.7 경인방송 박현준의 라디오가가(제작/진행 박현준)에 4년만에 출연해서 그간의 히트곡들인 ‘들었다놨다’, ‘좋다’등을 어쿠스틱 라이브로 들려주면서 청취자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80년대 뉴웨이브 성향의 신보 Cube를 공개하기까지 1년 6개월의 시간이 걸렸다면서, 듀란 듀란(Duran Duran), 인엑시스(INXS), 프랭키 고오스 투 헐리웃(Frankie Goes To Hollywood)등의 음악을 많이 들으면서 80년대 음악을 21세기에 구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 데이브레이크 ⓒ뉴스타운
데이브레이크의 보컬 이원석씨는 최근 공중파 음악 방송(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을 당시 Touch Me를 연주할 때 객석의 관객에게 가벼운 입맞춤을 했던 것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앞으로 데이브레이크가 공연에서 Touch Me를 연주할 때마다 입맞춤 퍼포먼스를 이어가고 싶은 바람을 내비치면서 다음 공연에 대한 기대를 갖도록 만들었다.

또한 같은 레이블 메이트인 싱어 송 라이터 이지형씨의 이야기가 나오자, 서로 직설적인 험담을 하며 응원하는 특별한 사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8월 30일, 31일 양일간 올림픽 공원 88 수변무대에서 ‘섬머 매드니스 2014(SUMMER MADNESS 2014)’란 타이틀의 단독 공연을 통해 여름의 끝자락에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