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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대식에 인사말하는 김경부 진도군수 ⓒ 뉴스타운^^^ | ||
진도군(군수 김경부)이 고령화 사회를 대비하여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창출해 제공하고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근로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노인일자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나섰다.
군은 지난 18일 오후 2시 향토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김경부 진도군수를 비롯하여 각급 기관 단체장 및 노인회원,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올 8월말까지 2개분야 2개사업 추진에 나선다.
진도군이 마련한 노인일자리 창출 사업은 노인들이 그동안 사회생활을 하면서 얻은 풍부한 경험을 살려 공익형, 복지형 등 2개분야에 걸쳐 2개 사업으로 나뉘어 추진된다.
공익형 사업으로는 지역내 관광지 및 시가지 중심으로 자연 보호활동 등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를 추진하고 복지형 분야에는 사회활동이 어려운 소외계층의 생활안정과 행복 추구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
김경부 군수는 “초고령화 시대를 맞이하여 건강하고 능력있는 노인인력이 증가하면서 취업을 희망하는 어르신들이 80%에 이른다면서 노인들도 일할수 있다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노인 공경군으로서 노후를 건강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복지시책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공익형, 복지형 참여자는 1일 4시간 월 48시간 이내로 근무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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