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현주가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너는 내 운명'을 꼽았다.
공현주는 최근 진행된 스타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너는 내 운명'을 택해 눈길을 끌었다.
공현주는 "'너는 내 운명'에서 맡은 김수빈 역할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며 "현재 중국에서도 방영되고 있고 '그만큼 시청자분들에게 잊히지 않는 작품이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이어 공현주는 "그 당시 너무 어린 상황에서 강한 오피스 우먼 역할을 하다 보니 조금 아쉬운 면도 있다."라며 "만약 지금 다시 그 역할을 한다면 신나게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공현주는 '너는 내 운명' '바보 엄마' '호텔킹'과 같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변신을 꾀하면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공현주 '너는 내 운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현주 너는 내 운명, 가장 애착이 가는 작품인가 봐" "공현주 너는 내 운명, 나도 재밌게 봤어" "공현주 너는 내 운명, 공현주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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