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현주가 최근 함께 드라마에 출연했던 배우 이다해에 대해 언급했다.
공현주는 최근 진행된 스타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다해 씨와 유독 아이템이 겹치는 것들이 많았다."라며 이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공현주는 "하루는 현장에서 신던 신발이 없어져 고민했는데 이다해 씨가 신고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라며 "이다해 씨한테 말을 해야 하나 고민했었는데 그 신발은 이다해 씨 거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현주는 "(이다해와) 나이대도 비슷하고 취향도 비슷해 벌어진 해프닝"이라며 미소를 지어 털털한 성격을 드러냈다.
한편 공현주는 최근 중국 국민 MC 허지옹이 진행하는 중국 호남 TV 인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한국의 판빙빙'으로 소개돼 중화권에서 '아시아의 뷰티 아이콘'으로 떠오르는 중이다.
공현주 이다해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현주 이다해 언급, 미인들은 취향도 비슷한가 봐" "공현주 이다해 언급, 자꾸 비슷한 아이템들이 겹치면 신기할 것 같아" "공현주 이다해 언급, 같은 신발 신고 있었을 때 진짜 당황스러웠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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