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후 약방문 정권이 재앙을 초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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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후 약방문 정권이 재앙을 초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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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일본의 역사 왜곡 기술을 미리 알고도 검정결과 발표가 나오고 나서야 호들갑이다.

일본 시마네현의 조례 제정 사실도 일찍 알았었지만 의회를 통과하고 나서야 펄쩍뛰는 것처럼 야단법석이다.

이런 것들을 보면 노무현 정권은 사후약방문 정권이다.
노 정권의 이런 뒷북치기가 국가적 재앙을 초래한 것이다.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바로 그 순간에도 일본 비행기가 독도에 접근했는데 좌시하고 있다가 언론이 지적하자 경계를 강화하겠다고 야단이다.

국방백서에서 독도를 아예 빼버렸던 사실이 비난 받자 인터넷 백서에 부랴부랴 포함시키는 뒷부지런을 떨었다.

노무현 대통령이 자진해서 과거사를 거론 않겠다고 일본수상에게 약속했기 때문에 막상 중대한 한-일간에 문제가 터졌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과 국무총리는 직접 나서서 한마디도 못하고 있다.

이것 자체가 또 다른 실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국권이 침탈당하고 있는데 국가 최고 지도자가 뒤에 숨어서 대리 성명전이나 하고 있어서야 말이 되는가?

2005. 3. 18 .

한나라당 부대변인 김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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