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왕빛나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왕빛나의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왕빛나가 현재 임신 3개월 차"라며 "임신 초기 상태라 안정을 취해야 해서 SBS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에서 하차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드라마 활동은 힘든 상태지만 추후 방송 활동이나 다른 연예 활동은 무리가 안 되는 선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지금은 휴식을 취하며 태교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왕빛나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출연을 확정지었다 지난달 개인 사정으로 하차한다고 밝힌 바 있다.
왕빛나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왕빛나 임신, 축하해요" "왕빛나 임신, 한창 조심해야 할 시기네" "왕빛나 임신, 이런 경사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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