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농가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분뇨를 자원화하고 화학비료의 연용으로부터 탈피 지력증진을 통한 친환경 농업을 장려하는 차원에서 시 자체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총 지원물량은 500천포(20㎏)로 총 사업비 1,250백만원중 10%를 시에서 부담하며, 상반기(4~6월), 하반기(7~10월) 나눠 공급될 예정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축분 유기질 비료 공급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22일까지 거주지 해당 읍·면에 신청하면 된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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