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사망한 가수 박성신과 이승기의 합동 무대가 다시금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CCM 가수로 활동해 오던 박성신은 지난 8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평소 심장이 좋지 않았으나, 정확한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한편 박성신은 '산 너머 남촌에는'으로 유명한 가수 박재란의 딸로, 1988년 제9회 강변 가요제에서 '비 오는 오후'로 가창상과 장려상을 받으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1990년 '한번만 더'로 그 해 대한민국 영상 음반 대상 골든디스크 신인상을 수상하며 유명세를 떨쳤고, 1991년 2집 앨범 '크림 하나 설탕 하나'를 마지막으로 연예계에서 물러나, 결혼과 함께 CCM 가수 활동에 몰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성신과 이승기는 지난 2006년 이승기가 '한번만 더'를 리메이크해 큰 인기를 모으자 그 해 연말 SBS 가요대전에서 합동 무대를 가져 화제가 된 바 있다.
박성신 이승기 합동 무대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성신 이승기 합동 무대, 안타깝다" "박성신 이승기 합동무대, 한번만 더 진짜 좋아하는 노래인데" "박성신 이승기 합동무대,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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