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펑크 밴드 아프로마리아(afro maria), 모토 페스티벌 IMF4에 서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혼성펑크 밴드 아프로마리아(afro maria), 모토 페스티벌 IMF4에 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월 29일~30일에 열리는 '음악인의, 음악인에 의한, 음악인을 위한'이란 모토 페스티벌

▲ 3인조 혼성펑크 밴드 아프로마리아(afro maria) ⓒ뉴스타운
3인조 혼성펑크 밴드 아프로마리아(afro maria)는 박미림(보컬/베이스), 강명하(기타/코러스), 지용희(드럼)으로 구성된 3인조 펑크 밴드이다.

2013년 11월 26일 디지털 싱글 [개]라는 앨범으로 데뷔를 했고, 그 후 두 번째 싱글 [지나고나야], 세 번째 싱글[FEBRILTEMBER 115]를 발매했다. 이 외에도 발매되지 않은 많은 자작곡들을 연주하며 현재 홍대FF, 고고스2, 프리버드, 빅버드, 롸일락 등에서 꾸준히 라이브 공연을 하고 있는 밴드 그룹이다.

경쾌한 펑크비트에 감성적인 멜로디와 가사를 융합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으며, 매번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를 공연을 하고 있다.

아프로마리아 관계자는 "그 에너지 때문인지 클럽 측에서, 아직 신인 밴드인 저희를 긍적적으로 봐 주시고 또 자주 불러주고 있다"고 밝혔다.

8월 29일~30일에 열리는 '음악인의, 음악인에 의한, 음악인을 위한'이란 모토의 페스티벌 IMF4(관련 링크 http://aamusicent.tistory.com/33)에 아프로마리아(afro maria)가 무대에 선다. 아울러 올 가을 EP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