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입추 겹친 이유, '날짜 계산법' 달라서…'아직 더운데 가을이라니'
스크롤 이동 상태바
말복-입추 겹친 이유, '날짜 계산법' 달라서…'아직 더운데 가을이라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말복 입추 겹친 이유

▲ '말복 입추 겹친 이유' (사진: YTN) ⓒ뉴스타운

7일인 오늘 말복과 입추가 겹치는 이례적인 일이 발생해, 그 이유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말복은 삼복의 하나로 여름의 마지막으로 더운 날을 의미한다. 한편 입추는 여름이 지나고 가을로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후로, 입추부터 입동 전까지를 가을이라고 부른다.

의미상으로 확연히 다른 두 날이 겹친 이유는 바로 말복과 입추의 날짜 계산법의 차이에서 비롯됐다.

말복은 음력을 기준으로 6월에서 7월 사이에 정해지는 반면, 입추는 24절기에 포함돼 양력을 기준으로 날짜가 미리 정해져 있기 때문에 말복과 입추가 겹치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

한편 말복 입추 겹친 이유를 접한 누리꾼들은 "말복 입추 겹친 이유, 음력과 양력의 차이 때문이었구나" "말복 입추 겹친 이유, 벌써 가을이라니 말도 안 돼" "말복 입추 겹친 이유, 오늘 치킨 먹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