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극장 압도하는 화려한 액션과 무게감 있는 '야경꾼 일지'의 윤태영 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안방극장 압도하는 화려한 액션과 무게감 있는 '야경꾼 일지'의 윤태영 연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태영의 폭발적인 카리스마에 명품배우라는 찬사

▲ ⓒ뉴스타운
방영 2회 만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연일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신개념 판타지 사극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 화 MBC에서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우 윤태영이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에서 방영 2회 만에 화려한 액션과 무게감 있는 연기로 안방극장을 압도했다.

1회에 윤태영은 복면을 쓰고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지만, 이내 요괴로부터 세자를 구하기 위해 현란한 검술 실력과 고난이도의 액션을 선보이며 야경꾼의 수장다운 존재감을 나타냈다.

또한, 귀신으로 인해 아픈 세자를 살리기 위해 해종(최원영)과 ‘천년화’를 구하러 떠나는 여정에서 윤태영은 강렬한 눈빛과 고도의 무술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극의 첫 회부터 활력을 불어넣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다.

2화에서는 귀기에 홀려 칼을 꺼내 든 해종을 막는 모습을 통해 윤태영의 폭발적인 카리스마가 그대로 나타났으며, 역시 연기를 위해서라면 몸을 사리지 않는 명품배우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

윤태영의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는 “윤태영이 이번 역할에서 강도 높은 액션과 무술실력을 선보이기 위해, 굉장히 많은 준비를 해왔다. 앞으로 역할을 통해 더 보여드릴 모습이 많아,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며 이유 있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드라마를 통해 윤태영의 고난이도 액션을 감상한 네티즌들은 “윤태영, 기대보다 훨씬 멋진 모습”, ”카리스마로 귀신을 죽이는 야경꾼 등장”, ”이번 역할은 윤태영의 재발견”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