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레오가 '마세코'에서 참가자들의 음식을 뱉은 이유에 대해 설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레오는 4일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 타임'에 출연해 시즌 1부터 최근 종영된 시즌3까지 3년 연속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tvN '마스터셰프코리아 시즌3(이하 '마셰코')'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요리 테스트할 때 정말 못 먹을 것 같은 게 있느냐."라는 최화정의 물음에 강레오는 "(참가자들이) 어느 정도 잘 하는데 실수를 할 때가 있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1시간이라는 시간 압박이 있고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니 말도 안 되는 음식이 나오기도 한다. 너무 짜거나 타거나 안 익어서 먹을 수 없는 음식들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레오는 또한 "한 번 뱉은 건데 그걸 기억하더라."라며 억울한 심정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레오 '마셰코'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레오 마셰코 언급, 시간 압박이 너무 심하지" "강레오 마셰코 언급, 3년이나 나왔구나" "강레오 마셰코 언급, 사실 강레오 입엔 어떤 음식도 다 안 맞을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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