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송가연, 데뷔전 위한 체중감량으로 눈앞에 소고기 두고 과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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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송가연 데뷔전

▲ 룸메이트 송가연 데뷔전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룸메이트' 송가연이 데뷔전을 위한 체중감량이 화제다.
 
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대만과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일본에 도착한 송가연, 신성우, 서강준, 박민우는 일본 복싱계의 전설 홍창수와의 만남을 가졌다.
 
홍창수는 "오늘 내가 쏘겠다"며 먹음직스러운 소고기를 준비해 대접했고, 송가연은 47.5kg급에 도전을 위한 체중감량으로 직접 싸온 식단을 꺼냈다.
 
송가연은 눈앞에 고기를 두고 바나나와 방울토마토 등을 먹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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