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김원준

가수 김원준의 옛날 댄스가 호응을 얻고 있다.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뜨거운 여름 밤 잠 못 이루는 지인들과 함께 하는 '열대야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원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를 뽐냈다.
이날 김원준은 1992년 데뷔 당시 곡인 '모두 잠든 후에'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22년 전 데뷔 당시로 돌아간 듯 열정적인 무대를 꾸며 출연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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