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꾼 일지 정일우 정윤호

'야경꾼 일지' 정일우와 정윤호의 더위 이기는 비법이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2일 MBC 새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더위에 대처하는 정일우와 정윤호의 모습이 담긴 촬영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후 2~3시경 뜨거운 더위 속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는 정일우와 정윤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일우는 뜨겁게 내리쬐는 햇빛에도 아랑곳 하지 않은 채 연기에 몰입하고 있으며 정윤호는 쏟아지는 땀에도 불구하고 햇빛을 받아내며 무더위에 맞섰다.
부동 자세로 촬영을 마친 정윤호는 함께 연기를 펼친 기산군 역의 김흥수와 함께 스태프가 만들어준 '반사판 그늘'에서 햇빛을 피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야경꾼 일지 정일우 정윤호를 접한 누리꾼들은 "야경꾼 일지 정일우 정윤호, 정말 덥겠다", "야경꾼 일지 정일우 정윤호, 가만히 있어도 더운데", "야경꾼 일지 정일우 정윤호,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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