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영 가르치던 중 갑작스런 '수중 키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영 가르치던 중 갑작스런 '수중 키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사진: JTBC '님과 함께')
'님과 함께' 지상렬이 아내 박준금과 수영장 데이트에 나섰다.
 
3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 지상렬과 박준금 부부는 대부도로 여름휴가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리 예약한 펜션에 도착한 지상렬 박준금은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 야외에 딸린 수영장을 찾았다.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두 사람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특히 얼굴이 물에 잠기는 것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물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지상렬은 그녀의 손을 잡고 잠수 연습을 하던 도중 수중 키스를 시도하는 대담한 애정행각을 벌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상렬 박준금 수중 키스 달달하다", "지상렬 박준금, 실제로 좋아하는 것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