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본격 '데뷔' 초 읽기 돌입…론칭쇼 개최에 '벌써부터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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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본격 '데뷔' 초 읽기 돌입…론칭쇼 개최에 '벌써부터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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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본격 데뷔 돌입

▲ '위너 본격 데뷔' (사진: YG 엔터테인먼트)

YG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 '위너'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위너는 오는 6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론칭쇼 'GRAND LAUNCH'를 열고 데뷔 초 읽기에 들어간다.

위너의 론칭쇼는 1년 전 'WIN: Who Is Next' 기자회견을 가진 곳과 같은 장소에서 진행돼 더욱 의미를 지닌다. 이 론칭쇼에는 업계 관계자들 및 위너의 데뷔를 기다린 5백여 명의 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론칭쇼에는 위너 데뷔 앨범에 담긴 음악을 최초로 들을 수 있어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가 크다.

한편 위너는 오는 12일 음원 공개, 14일 오프라인 앨범 발매를 이어가며 본격적인 데뷔에 나선다.

위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위너, 이제야 나오는구나" "위너, 너무 오래 기다렸어" "위너, 가슴이 두근두근" "위너, 어떤 콘셉트일지 너무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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