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수경이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남자친구 에릭 스완슨과의 러브스토리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전수경은 지난 2012년 4월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자친구 에릭 스완슨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전수경은 "미국인 남자친구와 1년째 열애 중이다."라고 당당히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전수경은 남자친구에게 용돈을 받은 적 있느냐는 질문에 "돈이 문제가 아니라 미국인이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것이었다."라며 "남자친구를 만나고 집에 가서 관리비를 내기 위해 지갑을 여는데 5만 원권이 가득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나중에 남자친구에게 '너 지갑 봤어? 이제부터는 내가 힘이 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라는 내용의 문자가 왔다."라며 "생각해보니 성인이 된 후 처음 받아보는 용돈이라 더욱 감동적이었다."라고 덧붙여 부러움을 산 바 있다.
한편 전수경과 에릭 스완슨은 지난 2010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으며 오는 9월 22일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전수경 에릭 스완슨 결혼 러브스토리를 접한 누리꾼들은 "전수경 에릭 스완슨 결혼 러브스토리, 로맨틱해" "전수경 에릭 스완슨 결혼 러브스토리, 돈도 돈이지만 마음이 참 부럽다" "전수경 에릭 스완슨 결혼 러브스토리, 이래서 외국 남자를 만나야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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