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비티엘(BTL), 데뷔곡 '투지'로 홍콩 음원차트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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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비티엘(BTL), 데뷔곡 '투지'로 홍콩 음원차트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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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키로이 컴퍼니
보이그룹 ‘비티엘(BTL)’이 차세대 케이팝 스타의 대표 주자라는 것을 입증했다.

지난 27일(일) 부터 홍콩의 엔터테인먼트그룹인 ‘스타게이지 엔터테인먼트 그룹(Star Gaze Entertainment     Group)’의 초청으로 현지 프로모션을 진행중인 9인조 보이그룹 비티엘(지수, 유아, 로빈, 쟝폴, 맥스, 제이, 큐엘, 도카, 엘렌)이 홍콩 음원 차트 1위에 등극한 것.

비티엘이 지난 5월 공개한 데뷔곡 ‘투지’는 카리스마 넘치는 칼군무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인기를 얻었던 곡으로, 홍콩의 라디오 방송국인 ‘메트로라디오’의 음원 차트(7월 29일 기준)에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홍콩에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인 비티엘은 빅뱅의 태양 등을 제치고 ‘투지’로 당당히 차트 순위 1위에 극하며 홍콩에서의 인기를 증명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첫 해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인 비티엘이 홍콩의 음원 차트 1위에 등극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믿기지 않았고, 정말 감사하다”며 “홍콩에서 비티엘에게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는 만큼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7일(일)부터 홍콩 프로모션 중인 ‘비티엘(BTL)’은 일정을 마무리하고 오는 31일(목)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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