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JYJ가 녹음실 사진을 공개해 3년 만의 컴백을 예고했다.
JYJ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7일 JYJ의 녹음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JYJ의 멤버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는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녹음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음악에 집중하는 세 사람의 모습은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JYJ는 앨범에 수록될 곡 선택부터 작사 작업 등 새 앨범의 모든 것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결정했다."라며 "더 좋은 음악을 완성시키기 위한 아이디어를 내며 진지하게 작업에 임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JYJ의 새 앨범 '저스트 어스(JUST US)'는 오는 28일 자정 온라인 음원 사이트 및 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JYJ 녹음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JYJ 녹음실 사진, 너무 기다려져" "JYJ 녹음실 사진, 노래 안 들어봐도 좋을 것 같아" "JYJ 녹음실 사진, 벌써 3년이나 됐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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