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활동 중단에 누리꾼들 최자 '질타'…'너무 경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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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활동 중단에 누리꾼들 최자 '질타'…'너무 경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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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활동 중단 최자 질타

▲ '설리 활동 중단 최자 질타' (사진: 쎄씨)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가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다이나믹듀오 최자에 대한 누리꾼들의 질타가 커지고 있다.

25일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가 지속적인 악성 댓글과 사실이 아닌 루머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는 등 심신이 많이 지쳐 있어 회사에 당분간 연예 활동을 쉬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왔다."라며 설리의 활동 중단을 알렸다.

이에 설리가 소속된 걸그룹 에프엑스도 활동을 조기에 끝맺게 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에프엑스의 정규 3집 '레드 라이트' 활동은 지난주 SBS '인기가요' 출연을 끝으로 마무리한다."라며 "나머지 멤버들은 개별 활동과 다음 달 15일 열리는 서울 콘서트 및 해외 프로모션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설리와 열애설이 불거졌던 다이나믹듀오의 멤버 최자를 향한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최자는 두 사람의 열애설의 단서가 됐던 자신의 잃어버린 지갑을 지난 19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해 언급하며 방송 활동의 소재로 이용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이에 일각에선 "상대를 고려하지 않은 경솔한 행동"이라는 질타가 나오고 있다.

한편 설리 활동 중단 최자 질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설리 활동 중단 최자 질타, 최자가 왜 저러는지 알 수가 없어" "설리 활동 중단 최자 질타, 최자 때문에 잠잠했던 지갑 사건 다시 떠오른 거잖아" "설리 활동 중단 최자 질타, 최자 나이 먹고 왜 저러는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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