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내 정유미 씨가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콤비 특집으로 샘 해밍턴과 정유미 씨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정유미 씨는 샘 해밍턴과의 만남에 대해 "1999년 식당에서 처음 봤는데 옆자리에 친구와 앉아있었다. 너무 귀여웠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안 되는 영어로 용기를 내 다가갔다."라며 "그땐 날씬해서 귀여웠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유미 씨는 당시 샘 해밍턴이 나이를 6살이나 속였다고 폭로하며 "4살 연상인 줄 알았는데 2살 연하였다. 나는 연하를 안 좋아한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정유미 씨의 말에 샘 해밍턴은 "주변 사람들의 조언을 따른 거다. 여자에게 먼저 나이를 물어보고 올려 말하라 했다. 그땐 연하가 별로 인기가 없었을 때였다."라며 해명했다.
한편 샘 해밍턴 아내 정유미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샘 해밍턴 아내 정유미, 둘이 귀여워" "샘 해밍턴 아내 정유미, 샘 해밍턴 이제 한국 사람 다 됐어" '샘 해밍턴 아내 정유미, 둘이 운명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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