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오전 경찰은 "전남 순천 송치재 유 전 회장의 별장에서 500m 정도, 시신 발견 장소로부터 1.5km 정도 떨어진 지점에서 안경을 발견해 확인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안경은 지난 2달 동안 비가 많이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상태라는 점과 평소 유 씨가 즐겨 쓰던 금색 반무테가 아닌 다른 뿔테라는 점이 의문을 낳으면서 촌극 아니냐는 비난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한편 경찰은 국립 과학수사연구원의 사망 원인 결과가 나올 때까지 수색 작업을 계속해 관련 유류품을 확보할 예정이다.
유병언 안경 촌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병언 안경 촌극, 어떻게 저 안경이 빗속에 2달 동안 있었던 안경이야?" "유병언 안경 촌극, 어이가 없다는 말하기도 입 아프다" "유병언 안경 촌극, 국민들이 바보로 보이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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