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 사망,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 곁에서 지켜…말없이 '그저 눈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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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영 사망,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 곁에서 지켜…말없이 '그저 눈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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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영 사망,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 임종 지켜

▲ '유채영 사망,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 임종 지켜' (사진: 150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유채영(본명 김수진)이 향년 4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유채영의 소속사 150엔터테인먼트는 24일 "지난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투병 중이던 유채영이 이날 오전 8시 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라고 전했다.

유채영의 임종은 남편 김주환 씨와 가족, 유채영과 절친한 사이였던 배우 김현주, 개그우먼 박미선 송은이가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아쉽게도 고인의 마지막 유언은 없었으며, 이들은 유채영의 마지막을 지켜보며 말없이 눈물을 쏟아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유채영의 사망 소식을 접한 주영훈, 윤종신, 하리수, 조권 등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SNS를 통해 애도 물결을 이어가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6일로 기독교식 3일장으로 진행된다.

유채영 사망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채영 사망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 이제 더 이상 아프지 마세요" "유채영 사망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 마지막 가는 길이 친구들 덕분에 외롭지 않았겠어" "유채영 사망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 남은 사람들은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 "유채영 사망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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