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에서 활약 중인 배우 홍수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홍수아의 소속사 측은 22일 중국 드라마 '억만계승인' 촬영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교복을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2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홍수아의 앳된 모습은 보는 이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홍수아는 드라마 '억만계승인'에서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의 첫사랑인 여자 주인공 육환아 역을 맡았다. '억만계승인'은 두 한국 배우가 남녀 주인공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홍수아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수아 근황, 점점 더 예뻐지네" "홍수아 근황, 저 나이에 교복이 어색하지 않다니" "홍수아 근황, 홍수아는 표정만 좀 바꾸면 훨씬 더 예쁠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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