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사랑이야’ 촬영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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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촬영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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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 내 최고의 인기 김규태 감독과 그 옆을 지키는 괜찮사 다섯 배우들!

▲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사진 제공=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
‘괜찮아 사랑이야’ 출연 배우들의 열정적이면서도 유쾌한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7월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의 조인성, 공효진, 성동일, 이광수, 도경수 등 다섯 배우들이 김규태 감독과 함께 적극적인 모습으로 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되어 누리꾼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 된 스틸컷은 김규태 감독의 인기(?)를 실감하게 해 눈길을 끈다. 김규태 감독 옆에서 진지하게 작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에서 드라마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느껴져 작품의 기대를 높인다. 또한, 촬영 중 쉬는 시간에 포착된 배우들의 꾸밈 없는 모습들에서는 편안함과 유쾌함이 느껴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 짓게 만든다.

‘괜찮아 사랑이야’의 열정 가득한 스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감독님 지키미 다섯 배우들 너무 멋져요”, “조인성은 가만히 있어도 멋있다”, “아무 옷이나 입어도 예쁜 공블리”, “성동일 아저씨 너무 리얼한 거 아니에요?”, "이광수와 도경수의 진지한 모습 멋지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드라마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괜찮아 사랑이야'는 완벽한 외모를 가진 로맨틱한 추리소설작가 장재열(조인성 분)과 겉으로는 시크하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인간적인 정신과 의사 지해수(공효진 분)가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펼치는 로맨틱 드라마다. 한여름의 소낙비 같은 유쾌한 재미와 감동이 그려질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7월 23일 수요일 10시 첫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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