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소속사, 김태희와의 결혼설에 "확대 해석 자제…오래전부터 계획한 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비 소속사, 김태희와의 결혼설에 "확대 해석 자제…오래전부터 계획한 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 김태희와의 결혼설 부인

▲ '비, 김태희와의 결혼설 부인' (사진: 쿠팡)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의 결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비의 소속사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비의 소속사 큐브DC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비가 최근 세례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오래전부터 계획된 일이다. 세례를 받았다고 결혼 임박으로 확대 해석하지는 말아달라."라고 결혼설을 부인했다.

앞서 20일 한 매체는 비가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김태희를 따라 지난 10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한산성 순교성지 성당에서 세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비의 세례식에는 김태희의 모친과 배우 안성기 등 소수의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반 신도들과 달리 단독으로 세례식이 열렸다.

한편 비 김태희 결혼설 부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 김태희 결혼설 부인, 세례를 받았다는 것 자체가 심상치 않은데?" "비 김태희 결혼설 부인, 김태희 대단하다 비한테 종교를 가지게 하고" "비 김태희 결혼설 부인, 사랑의 힘이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