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송일국, 막내아들 만세 '질주 본능'에 탄식…"내가 미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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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송일국, 막내아들 만세 '질주 본능'에 탄식…"내가 미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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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만세 질주 본능

▲ '송일국 만세 질주 본능' (사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배우 송일국의 막내아들 만세가 질주 본능을 드러냈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오늘 더 행복해'란 주제로 슈퍼맨 가족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이날 송일국과 세 쌍둥이는 유아용 전동차를 보고 시선을 떼지 못 했다. 결국 송일국은 전동차 주인에게 양해를 얻은 후 세 쌍둥이와 함께 시승식을 가졌다.

송일국과 함께 앞 좌석에 앉은 만세는 야무지게 운전대를 잡고 운전을 했다. 특히 만세는 "이제 가야 해, 여기서 돌자"라는 송일국의 말에도 송일국의 손을 밀쳐내며 질주 본능을 뽐내 송일국의 탄식을 뽑아냈다. 송일국은 만세의 모습에 "내가 미쳤지, 이걸 왜 타자고 했을까."라고 탄식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맨' 송일국 만세 질주 본능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일국 만세 질주 본능, 만세 너무 귀여워" "송일국 만세 질주 본능, 만세가 아빠 닮았나 보다" "송일국 만세 질주 본능, 송일국이 세 쌍둥이 케어하는 게 신기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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