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10일부터 25일까지 1~6급 장애인을 대상으로 정보화처리 과정 수강료 지원 신청을 받아 30~40명에게 수강료를 지원해줄 계획이다.
지원절차는 각 동사무소에 신청자를 접수하면 시에서 저소득 중증 장애인을 우선적으로 대상자를 결정한다.
대상자로 결정되면 지정학원에서 위탁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70% 이상 출석해야만 지원받게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정보화시대에 정보기술 취득의 기회가 적은 장애인의 정보화와 사회적 적응력을 심어주기 위해 수강료를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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