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장은숙

가수 장은숙이 쉰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안 한 이유를 밝혀 화제다.
15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데뷔 36년차 1세대 한류스타 장은숙이 출연했다.
이날 장은숙은 일본 진출 전 3살 연하의 남자와 교제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처음엔 그 남자도 내가 금방 올 줄 알고 기다렸다. 남녀가 자주 대화하고 만나야 하는데 그럴 여건이 되지 않다보니 결국 다른 사람과 결혼해버렸다"고 말했다.
장은숙은 "이렇게 매력있고 예쁘고 상대방은 기분 좋게 해주는 초긍정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데 결혼을 못한 진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일하느라 그랬던 게 가장 컸던 것 같다. 한국 활동만 했다면 이미 결혼하지 않았을까"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여유만만 장은숙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유만만 장은숙, 결혼 못했구나~", "여유만만 장은숙, 좀 외로울 것 같다", "여유만만 장은숙,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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