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의 코드에 맞는 경제부총리를 기대한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민의 코드에 맞는 경제부총리를 기대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제부총리의 공백이 길어져서는 안된다.
교육부총리 때처럼 수십일씩 끌면서 야당 파괴공작이나 정치실험의 도구로 이용 말라는 것이다.

정권의 도덕성과 인사관리의 실패가 총체적으로 입증된 사건의 후유증이 경제 회생까지 가로막는 결과를 초래해서야 되겠는가?

후임 경제부총리는 대통령의 코드가 아닌 국민과 시장경제의 코드에 부합하는 인물이어야 한다.

이를 위해

첫째 ‘시장경제 수호자’를 기대한다.
청와대 훈수꾼과 여당 내 급진 과격 386들의 ‘개혁 강박증’에 휘둘리지 않을 사람이어야 한다.

둘째 말 그대로 ‘경제 부총리’을 기대한다.
경제정책 총사령탑답게 전권을 위임 받아 경제를 아는 사람이 경제 정책을 소신껏 추진할 사람이어야 한다.

셋째 ‘경제 명의’를 기대한다.
민생경제는 파탄 지경이고 국가 경제도 위기 상태다.
코드나, 정략을 떠나 경제를 회생 시킬 사람이어야 한다.

인사는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지만 국민과 야당에게 인사실패에 대한 비판과 주문의 권리는 있다.

2004. 3. 8.

한나라당 부대변인 이정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