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정소라, "혼전동거 자체를 반대한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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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정소라, "혼전동거 자체를 반대한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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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정소라 혼전동거 반대

▲ 비정상회담 정소라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미스코리아 정소라가 혼전동거를 반대해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혼전동거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국 대표로 출연한 게스트 정소라는 혼전동거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에 MC 유세윤은 "정소라 씨는 외국에서 오래 생활했는데 의외"라고 말했다.
 
정소라는 "미국에서 살았을 때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한국에 온지 4~5년 되니 생각이 바뀌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벨기에 대표로 출연한 줄리안은 "미국에서 살아도 동거 반대인 거냐 아니면 한국에서만 반대냐"고 물었고, 정소라는 "이제는 아예 동거 자체가 반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비정상회담 정소라를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정소라, 혼전동거 반대하는 입장을 보였구나", "비정상회담 정소라, 나와 같은 생각이다", "비정상회담 정소라, 혼전동거는 좋지 않은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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