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콘' 만수르가 화제다.
13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서는 새 코너 '만수르'가 전파를 탔다.
만수르는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어마어마한 재산을 소유한 중동 갑부이다. 이날 개그맨 송중근은 만수르로 변신해 허풍 개그를 선보였다.
송중근은 집 안에서 길을 잃었다는 전화에 "직진하다 보면 안방 사거리가 나올 것이다. 그러다 보면 부엌 톨게이트가 나온다."라고 설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아들 무엄하다드가 생일파티에 MC로 김준현을 불러 달라고 요청하자 "네가 거지야? 가서 금 들고 서 있어"라며 화를 냈다.
한편 '개콘' 만수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콘 만수르, 너무 웃겨" "개콘 만수르, 어제 보다가 계속 웃었네" "개콘 만수르, 진짜 만수르의 삶은 어떨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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