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문식

13일 JTBC '닥터 승부수-건강 카메라'에서 윤문식이 출연해 "한창 때 소주 36병까지 마셔봤다. 다 먹고 나서는 픽 쓰러졌었다. 죽는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또 술 마시면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해 떨어지니까 또 마시고 있더라"고 했다.
이에 전문의는 윤문식에게 "여성형 유방과 수전증 증상이 보인다. 간이 안 좋다는 증거다. 알코올성 지방간이 있는 사람은 간경화, 간암 발생 확률이 높다"고 지적했다.
윤문식 소식에 누리꾼들은 "윤문식, 36병이 가능해?", "윤문식, 대박이다 진짜", "윤문식, 먹고 버티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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