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혜-송호범 부부, 원하던 셋째 딸 얻어…"막내딸일지는 아직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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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혜-송호범 부부, 원하던 셋째 딸 얻어…"막내딸일지는 아직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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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혜-송호범 부부 득녀

▲ '백승혜-송호범 부부 득녀' (사진: 송호범 SNS)

가수 송호범이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송호범의 소속사는 7일 "송호범의 아내 백승혜가 지난달 서울 모 산부인과에서 3.19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라고 전했다.

두 아들이 있는 송호범 백승혜 부부는 딸을 얻어 기뻐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현재 백승혜는 산후조리와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송호범은 "주변에서 출산 소식을 접하고 많이 축하해주셨다."라며 "다른 분들이 '막내딸'이라고 하시던데 지유가 막내딸일지는 아직 모르는 것"이라며 넷째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07년 결혼한 송호범 백승혜 부부는 그해 12월 첫째 아들 지훈, 2012년 둘째 아들 지율 군을 얻었다.

백승혜 송호범 득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승혜 송호범 득녀, 벌써부터 넷째까지 생각하다니" "백승혜 송호범 득녀, 애는 내가 낳았나 백승혜 왜 이렇게 예뻐" "백승혜 송호범 득녀,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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