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측은 7일 MBC 새 주말특별기획 '마마-세상 무서울게 없는'(극본 유윤경, 연출 김상협, 가제)에서 럭셔리 여성 CEO '나세나'역을 맡은 최송현이 단발머리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단발머리로 변신한 최송현은 짧아진 머리 만큼 한층 세련되고 지적인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송현은 "너무 오랜만에 머리를 잘라서 처음엔 어색했는데 지금은 매우 만족스럽다"며 "지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여성 CEO 캐릭터를 위해 단발머리 헤어스타일을 선택한 만큼 최선을 다해서 작품에 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드라마 '마마-세상 무서울 게 없는'은 죽음을 앞두고 하나 뿐인 아이에게 가족을 만들어주려는 한 여자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작품으로 '7급 공무원', '동이' 등을 연출한 김상협 PD와 시청률 30%를 넘긴 인기드라마 '다함께 차차차'의 유윤경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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