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봉사단체 제이러브 대표, "라오스 비엔티안, 방비엥" 에서 봉사활동 전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방송인 봉사단체 제이러브 대표, "라오스 비엔티안, 방비엥" 에서 봉사활동 전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재 온누리교회 비전 트립팀과 함께 라오스에서 5박 6일 봉사활동

▲ 방송인 봉사단체 제이러브 대표 김은지 아나운서
3월부터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사랑을 전하고 있는 방송인 봉사단체 제이러브의 7월 봉사가 라오스에서 펼쳐졌다.

제이러브 단장 김은지 아나운서는 양재 온누리교회 비전 트립팀과 함께 라오스로 떠나 5박 6일 일정동안 봉사활동을 하고 왔다.

라오스 비엔티안, 방비엥 등에서 펼쳐진 이번 봉사는 빈민촌을 방문해 마을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위주로 진행되었다. 11명으로 구성된 이번 봉사활동팀은 아이들을 위해 노래와 율동, 태권무, 연극 등을 준비해갔다.

또 라오스의 더운 날씨에 맞춰 타투 스티커로 얼굴과 몸 꾸미기, 데코 풍선 만들기 등을 선보이고 놀이 문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에 맞게 밀가루 안 사탕 찾기, 2인 3각 달리기, 줄다리기, 줄넘기 등의 게임도 진행했다.

진행된 이벤트 중 폴라로이드 사진 찍기는 가장 인기가 많았는데 마을 주민들이 길게 줄을 서서 사진을 찍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또 500개의 간식 선물을 준비해 각 마을의 아이들의 손에 직접 전달했다.

▲ 방송인 봉사단체 제이러브 대표 김은지 아나운서와 양재 온누리교회 비전트립팀이 마을 회관 페인트칠 봉사 후 지역 주민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어린이 봉사 뿐 아니라 마을 회관 등에 페인트칠 봉사 등도 함께 해 지역 주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방송인 봉사단체 제이러브 대표 김은지 아나운서는 "떠나기 전부터 아쉬울 만큼 준비가 미흡했는데 방문한 두 마을의 어린이들과 어르신들이 정말 좋아해주셔서 도리어 감사할 뿐이었다. '봉사와 나눔은 주러 갔다가 오히려 받아 온다'는 말을 또 실감하게 되었다. 다음번엔 제이러브 회원들과 시간과 마음을 맞춰 함께 해외 봉사를 오고 싶다."고 전했다.

▲ 방송인 봉사단체 제이러브 대표 김은지 아나운서와 양재 온누리교회 비전트립팀이 라오스 빈민촌 어린아이들과 게임 등을 진행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방송인 봉사단체 제이러브는 봉사에 뜻이 있는 현직 방송인들이 모여 만든 비영리 봉사단체로 가입 및 후원 문의는 0505-365-1224로 하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