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2PM의 멤버 찬성이 최근 불거진 중국 배우 겸 MC 류옌과의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찬성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찬성) 본인에게 확인했는데 절대 아니다."라고 열애설에 대해 강력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중국의 한 매체에 따르면 류옌은 지난 4일 중국의 연예 행사장에서 "현재 2PM 찬성과 열애 중"이라고 직접 밝혔다. 류옌은 "찬성이 부모님을 뵌 적도 있고 부모님이 마음에 들어 하셨다."라고 덧붙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에 대해 JYP 측은 "왜 류옌이 그렇게 말했는지 모르겠다. 중국 쪽 보도가 잘못된 것 같다."라고 전했다.
류옌과 찬성은 중국 후베이 위성 TV 가상 연애 프로그램 '사랑한다면'에서 가상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류옌은 1980년생으로 찬성보다 무려 열 살 연상이다.
찬성 류옌 열애설 부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찬성 류옌 열애설 부인, 누구 말이 맞는 거야?" "찬성 류옌 열애설 부인, 류옌이 착각한 건가?" "찬성 류옌 열애설 부인, 진실이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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