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부패와 횡포가 극에 달하였지만 르네상스를 거쳐 인본주의의 물결과 경건의 혁신은 종교개혁의 기치아래 타락한 천사들의 폭력을 잠재우기 시작했다.
교회의 권위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가증한 전쟁과 죽임, 모략을 일삼았다. 교권의 권위는 왕권을 좌지우지했고 영주들의 세력과 결탁해 강탈에 가까운 토지전권 횡포를 일삼았던 지난날의 그리스도교가 칠백년이 지난 지금에도 어두운 사탄의 그림자 안에서 신음하고 있다.
루터와 즈빙글리, 칼빈의 개혁적 복음주의 선언과 다시 찾은 그리스도의 은혜론과 구원, 성령론, 성경의 무오와 자각의 인식위에 허락된 상서탐독의 자유는 과히 저들 바티칸에게는 도무지 용서 할 수 없는 이단으로 공식 제명과 더불어 그들만의 틀 안에 가두어 버린 독선의 공포였다 .그러나 지금의 세계는 모든 종교가 평정을 되찾아가는 것 같지만 저들 독선과 교리의 수호심 아래 숱한 피를 흘리고 있는 것이다.
종교란 미명아래 독선과 가식의 순결로 난도질하는 영적짐승의 맘몬시대 .돈이 그들의 은혜요, 축복의 결과이니 당신은 살아서도 죽어서도 천국에서 상급이 크다 하여 소위 양의 탈을 쓴 종교 지도자들의 혹세무민과 가진 자와의 결탁은 중세를 능가한다.
요한계시록의 가증한 실체가 버젓이 드러나고 있는데도 결코 비웃음으로 사람의 본색을 그리고 있는 어리석고 거만한 지옥의 패거리들이 한국종교의 도려내어야할 암종으로 득세하고 있으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그 얼마나 서글픈 일인가 말이다. 사람을 이익의 표본으로 보고, 소위 마귀의 자식들로 인식하면서도 겉으로는 만면에 웃음을 지어보이는 것이 일부 현세의 종교가 아닌가?
저들은 극히 강팍하여 목자 독재주의로 흐르며 조그만 질타나 반대에는 가차 없이 목을 치는 백정과 같으니 이것은 일부의 이야기로 비일비재한 상식이다. 이미 신은 우리들의 곁을 떠나고 있으나 맘몬의 아들들은 돈과 부요를 붙들고 결코 놓지 않는다.
화려한 우상이 산 위에 있고 사람들은 기복의 신앙 아래 엎드려 감정과 음란에 뒤섞여 절을 한다. 거짓된 자들의 끝은 죽음이후의 심판이다. 돈을 사랑하는 것은 일만 악의 뿌리이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거짓 종교지도자들은 삶의 명예와 타락에서 곧장 벗어나 거듭남으로 하나님이 맡긴 귀한 양떼들을 진심으로 양육할 때다.
모두들 기상이변과 복제를 통한 인간관여 의심의 영역 침탈로 때가 가깝다하나 그때를 두려워하며 눈물과 회개와 헌신으로 살아갈 뿐이다. 종교지도자의 일부 선각인들은 거짓되거나 삿대지 말고 파당이니 분파니 하여 선량한 이들을 교파란 이름으로 휘둘리지 말고 사명자들의 순수를 제대로 북돋아주는 그런 사랑이 풍성한 자가 되라! 또한 신도들은 자신들의 교파만이 정통구원이니 하는 무지한 패거리 바벨을 만들지 말고 지도자들을 우상화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은혜와 상식이 성령 안에서 진리를 부르나니 일부의 ,극히 일부의 편견과 판단이 바야흐로 선각자를 십자가에 못 박아 버린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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