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조세호 어머니, 나나에 "싹싹 밝아 보여 예뻐" '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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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조세호 어머니, 나나에 "싹싹 밝아 보여 예뻐" '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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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조세호 어머니 나나 눈독

▲ ''룸메이트' 조세호 어머니 나나 눈독'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조세호 어머니가 나나에게 눈독을 들였다.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조세호의 부모님이 룸메이트 멤버들의 집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나나는 조세호의 부모님이 멤버들을 위해 가져온 문어를 손질하며 요리를 시작했다. 조세호의 어머니는 나나가 능숙하게 문어를 손질하는 모습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 했다.

조세호의 어머니는 나나에게 "겁이 없다. 젊은 아가씨들은 징그럽다고 싫어할 거 같은데"라며 관심을 보였다.

이어 "충청북도 청주에서 19살 때 서울로 왔다."라는 나나의 말에 "싹싹하고 밝아 보여서 예쁘다."라며 칭찬을 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룸메이트' 조세호 어머니 나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조세호 어머니 나나, 조세호 어머니 맘에 쏙 들었나 보다" "룸메이트 조세호 어머니 나나, 문어 손질하는 거 보고 나도 놀랐어" "룸메이트 조세호 어머니 나나, 싹싹하긴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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