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자카르타 첫 단독 콘서트 성황리에 마쳐…온유는 '영상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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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자카르타 첫 단독 콘서트 성황리에 마쳐…온유는 '영상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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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자카르타 첫 단독 콘서트 성황리에 마쳐

▲ '샤이니, 자카르타 첫 단독 콘서트 성황리에 마쳐'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샤이니가 인도네시아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22일 저녁 7시(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메타일랑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샤이니 월드3 인 자카르타(SHINee WORLD Ⅲin JAKARTA)'에서 샤이니는 '링딩동' '루시퍼' '셜록' '드림 걸' '에브리바디' 등 히트곡과 '히치하이킹' '데스티네이션' 등 수록곡까지 총 26곡을 선사하며 자카르타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관객들은 내내 샤이니를 연호하며 한국어로 노래를 유창하게 따라 부르는 등 열정적인 모습으로 콘서트를 즐겼다.

한편 앙코르 무대가 끝난 후 성대 수술 후 회복 중인 관계로 부득이하게 자카르타 콘서트에 참여하지 못한 멤버 온유의 영상 편지가 공개돼 팬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샤이니 자카르타 콘서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샤이니 자카르타 콘서트, 온유까지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샤이니 자카르타 콘서트, 인도네시아까지 진출하다니 대단해" "샤이니 자카르타 콘서트, 역시 한류의 중심! 뿌듯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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